#희생자
민주당, 전한길 '제2 이태원 참사' 발언에 경찰 수사 촉구
전한길. 더불어민주당이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제2 이태원 참사' 발언을 두고 경찰 수사를 촉구했다. 부승찬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개표소 봉쇄 시위를 두고 '제2의 이태원 참사'를 거론하는 전한길 씨를 경찰은 즉각 수사해야 한다"며 "159명의 생명을 앗아간 참사를 정치적 망상의 소재로 끌어다 쓴 자체가 패륜"이라고 했다.
이장우 "무능한 후보에게 대전 맡길 수 없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중앙 권력에 기대는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대통령이 영남 지역만 방문하며 대전을 패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재명 심판 총공세 나선다
국민의힘 “이재명 독재·민생파탄 심판 마지막 기회” 총공세
국민의힘, '이재명 독재·민생 파탄' 심판 총공세
국민의힘 “이재명 독재·민생파탄 심판 마지막 기회” 총공세.
5·18 왜곡 조롱 대응 입법 정치권 쟁점 부상
5·18 왜곡 조롱 대응 입법 정치권 쟁점 부상
이재명 대통령 스타벅스 비판 세월호 518 조롱 진상규명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코리아의 세월호 참사 및 5·18 민주화운동 관련 마케팅을 비판하자, 스타벅스의 브랜드 신뢰도가 하락하며 중국 음료 브랜드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국 브랜드 차지는 강남, 용산 등에 매장을 열며 인지도를 높이려 하지만, 원재료 및 품질 관리 논란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크다는 지적이다.
5·18 특별법 개정안, 역사 왜곡 처벌 강화
5·18 특별법 개정안, 역사 왜곡 처벌 강화
스타벅스 '탱크 데이' 프로모션, 5·18 희생자 조롱 논란…정용진 사퇴 요구
"5·18 희생자 조롱 의혹"…국가폭력 피해단체들 스타벅스 규탄 "탱크·책상에 탁 표현 의도적"…정용진 회장 사퇴 촉구 21일 국가폭력피해자국민연대 등 단체들이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역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태원 참사 겪은 30대 청년 상인, 외상 후 스트레스 고백
이태원 참사 구조를 도왔던 30대 상인이 극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사망했다. 유족은 그가 참사 트라우마로 병원 치료를 거부하며 죄책감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광주 5·18 기록 92점, 사진·영상으로 시민에게 공개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사진 및 영상 기록 92점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이 기록물에는 국내외 언론인들이 당시 광주의 상황을 담은 자료들이 포함되었으며,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5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전시됩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앞두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추모·안전 공약 촉구
참사 3년 만의 지방선거‥ "추모 공간·안전 조례 공약해달라"
이미 수습 끝났다더니... 무안공항 재수색 일주일 만에 유해 추정물 349점 쏟아져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초기 수습 완료 발표 후 추가 유해와 유류품이 대거 발견되며 부실 수색 논란이 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투입된 합동 수색팀이 지난 4월 13일부터 공항 내외 정밀 조사를 벌여 유해 추정물 349점 등을 발견했다. 정부는 5월 29일까지 수색을 예정하고 있으나, 유가족들은 명예 회복과 희생자 추모의 마지막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