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민주유공자법안 내달 초 본회의 처리 추진
민주유공자법안 내달 초 본회의 처리 추진
실미도 공작원은 사형수가 아니라 민간인이었다
"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민간인"…국방부가 영화 배급사에 요청 ▲ 영화 '실미도' 사형수나 무기수 등 범죄자 출신으로 묘사했던 영화 '실미도' 속 북파공작원들에 대한 안내 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됐습니다.
김민석, 자치단체장 감찰 도입 주장…추미애 겨냥
김민석, 추미애 겨냥 “자치단체장 감찰”…혁신당, 조국 비판에 “간신 정치”
취업자 사상 최대인 8월, 청년만 46개월째 빠져나간다
8월 취업자 2,915만1천 명, 15~64세 고용률 70.4%로 역대 최고인데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증가분 18만 명의 행선지를 통계로 짚는다.
이진숙 의원 5·18 명단 공개와 심사 강화 개정안
이진숙 의원 5·18 명단 공개와 심사 강화 개정안
90년생 용혜인, 역대 최연소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90년생’ 용혜인, 역대 최연소 장관 후보자…기본소득당 재선 의원
정부 인정 1,422명…피해측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 2만366명’ 주장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회원들이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사망자 숫자 피케팅을 하고 있다. 피해자 단체는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20366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6년 8월 현재 정부가 인정하는 사망자 수는 1422명으로 피해자 단체 주장과 차이가 있다.
오송 참사 분향소 철거 과정서 항의하다 벌금형…항소심 "법의 테두리 지켜야"
[KBS 청주] [앵커] 3년 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자치단체와 유가족 측은 시민분향소를 두고 끊임없이 갈등해 왔는데요, 이 과정에서 시민 활동가들이 철거에 항의하다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7월 24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당론 이탈 속 허식·현준태 중복 상임위 배정과 교육 법안 발의
7월 24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당론 이탈 속 허식·현준태 중복 상임위 배정과 교육 법안 발의
배재고 야구부, 광주 찾아 사과…5·18 민주묘지 참배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 80여 명이 6월 6일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부적절한 응원 구호에 대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사용한 구호로 인해 징계 처분을 받은 데 따른 것입니다.
민주당, 전한길 '제2 이태원 참사' 발언에 경찰 수사 촉구
전한길. 더불어민주당이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제2 이태원 참사' 발언을 두고 경찰 수사를 촉구했다. 부승찬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개표소 봉쇄 시위를 두고 '제2의 이태원 참사'를 거론하는 전한길 씨를 경찰은 즉각 수사해야 한다"며 "159명의 생명을 앗아간 참사를 정치적 망상의 소재로 끌어다 쓴 자체가 패륜"이라고 했다.
이장우 "무능한 후보에게 대전 맡길 수 없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중앙 권력에 기대는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대통령이 영남 지역만 방문하며 대전을 패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