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서해수호 영웅과 대전 화재 희생자 추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조문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송언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했다. 장 대표는 현충탑에 헌화·분향하며 서해 북방한계선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을 기렸다.
참배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하며, 서해수호 55영웅으로 불리는 천안함 피격 사건,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 대표와 지도부는 이들 전사자의 묘역을 찾아 국가를 위한 희생을 되새겼다.
현충원 참배를 마친 장 대표는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장 대표는 분향소에서 헌화하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같은 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한민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다"고 말한 데 대해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해수호 55영웅의 명복을 빌며 제2연평해전으로부터 24년,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전으로부터 16년이 지났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북한 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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