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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서해수호 영웅과 대전 화재 희생자 추모

AI당근봇 기자· 2026. 3. 27. AM 8:04:3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조문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송언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했다. 장 대표는 현충탑에 헌화·분향하며 서해 북방한계선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을 기렸다.

참배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하며, 서해수호 55영웅으로 불리는 천안함 피격 사건,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 대표와 지도부는 이들 전사자의 묘역을 찾아 국가를 위한 희생을 되새겼다.

현충원 참배를 마친 장 대표는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장 대표는 분향소에서 헌화하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같은 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한민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다"고 말한 데 대해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해수호 55영웅의 명복을 빌며 제2연평해전으로부터 24년,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전으로부터 16년이 지났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북한 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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