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명
출생아 18년 만에 최대 반등, 정작 늘어난 건 '첫째'뿐이다
2025년 출생아는 18년 만에 최대 폭으로 늘었지만 증가분의 대부분은 첫째아였고 둘째·셋째는 사실상 멈춰 있다. 반등과 절벽이 동시에 진행되는 인구 통계의 실체를 짚는다.
고령인구 20% 돌파에 출산율 0.7명대 한국
2026.09.17 기준 대한민국 인구·소득 지표
국회 데이터 분석: 국민의힘 3분의 2가 보수 성향권
국회 데이터 분석: 국민의힘 3분의 2가 보수 성향권
처벌 강해졌는데, 산재 사망자는 늘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무죄율·집행유예율은 일반 형사사건을 웃돌고 사고사망자는 오히려 늘었다. 5인 이상 전면 적용을 앞두고 숫자가 던지는 질문.
규제 푼다는 정부, 기업은 왜 그대로 무겁다 하나
규제샌드박스는 누적 1,752건을 승인했지만, 기업 절반은 여전히 중대재해처벌법을 최대 부담으로 꼽는다. 정부 성과와 기업 체감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국회 데이터 분석: 22대 국회 285명 이념 지형, 양당 경제·사회 정책 양극화 심화
국회 데이터 분석: 22대 국회 285명 이념 지형, 양당 경제·사회 정책 양극화 심화
합계출산율 0.80명, 그런데 141곳은 소멸 중이다
2025년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했지만,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141곳은 여전히 소멸위험지역이다. 반등과 소멸이 동시에 진행되는 인구 통계의 이중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국회 데이터 분석: 입법 데이터가 보여주는 정치적 시사점
국회 데이터 분석: 입법 데이터가 보여주는 정치적 시사점
유승민 공동대표, "12년간 128조 썼는데 출산율은 1.05명… 정책 실패" 지적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정부가 지난 12년간 128조 원을 쏟아부었음에도 출산율이 OECD 최하위 수준이라며 저출산 대책의 비효율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의 집행률 저조를 '실속 없는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거론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54%, 3%p 상승 (긍정)
한국갤럽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