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
마포 84㎡ 보유세 1년에 150만 원 더 낸다
서울 마포래미안푸르지오 84㎡의 공시가격이 1년 새 약 30.9% 상승하며 연간 보유세가 289만 원에서 439만 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고가 주택인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84㎡의 추정 보유세는 1026만 원 증가한 연 2855만 원(월 238만 원)에 달한다. 집값이 올라도 1주택자는 차익 실현이 어렵고 세금 등 지출만 커지는 반면, 월세는 한국부동산원 기준 9월 서울 평균 166만 1000원으로 1년 새 21만 8000원 올랐다.
세부담과 금리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불어난다
세제개편안에 따른 세 부담 증가와 금리 인상의 여파가 부동산 시장에 나타나는 것일까. 서울의 아파트 매물 증가세가 확산하고 있다.
부동산 정책 잘못했다는 유권자가 잘했다의 두 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59%…4개월 만에 긍정→부정 뒤집혀
김승원 청문회 고성에 이형일 부동산 추궁
고성·눈물 얼룩 김승원 청문회…이형일·이소영은 부동산 추궁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최대 429만원 더 낸다
시가 43억 아파트 비거주 땐…종부세 '775만→1204만원' 비거주 1주택자 공제 축소…공시가 30억원 주택 429만원↑ 공시가 15억·20억원 주택도 내년 종부세 각각 11만·50만원↑
[장관후보자 검증] 안 사는 집에 세금 더 매기자던 사람, 본인이 그 집에 안 살고 있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거주 여부에 따라 종부세를 차등하는 세제개편을 1차관으로 주도했다. 그리고 본인이 3~4년째 비거주 1주택자였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7%다.
이재명 특검보 5명 임명으로 선관위 수사 돌입
이재명 특검보 5명 임명으로 선관위 수사 돌입
비거주 1주택자 세금 완화 검토…강남 집값 상승세 멈춰
정부와 여당이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과를 재검토하자 강남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하고 일부 단지에서 호가가 하락했다. 정부는 다음 달 3일 국회에 수정안을 제출할 방안을 검토 중이며, 거주와 비거주자를 구분한 예외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초고가 비거주 주택 세 부담 높이자 의견 1만2천 건 폭증
부글부글 끓는 민심을 반영한 걸까요? 초고가·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 부담을 높인 내용의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이후, 정부에 제출된 국민 의견이 현재까지 1만 2천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온 셈입니다. 어떤 의견이 많았는지 KBS 취재진이 직접 분석했습니다. 우선, 입법 의견을 받기 시작한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접수된 의견 7,400여 건 원문을 법제처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를 종합부동산세법과 소득세법 관련 4개 법안별로 분류하고, 국민 의견을 유형별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50자 이상 의견 가운데 내용이 완전히 일치하는 글은 중복 의견으로 판단해 제외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남은 6천259건의 의견을 분석했습니다. ■종부세 쟁점 1위는 비거주 1주택자…"전월세 준다고 세금 더?"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김민석 후보, 정부 세제 개편 비거주 1주택자 증세 우려 보완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후보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사실상 증세'라 비판하며 보완을 촉구했다. 김 후보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가 중산층에게 세부담을 주고 전월세 시장에 부작용을 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가계대출 규제 완화, 실수요자 대출 여력 확대
정부가 가계대출 관리의 고삐를 일부 풉니다. 총량 규제에 막혀 잔금이나 이주비조차 구하지 못하는 실수요자 불편이 커지자,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대출 여력을 늘리고 관련 대출은 별도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