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1주택

정부, 2026년 세제개편 확정…비거주 1주택 공제 9억·종부세 개편

종부세, 주택 수→가액 기준으로…장특공제 거주 중심 재편 비거주 1주택 기본공제 9억원으로 축소 정부가 초고가·비거주 주택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높이고,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를 거주 중심으로 전환하는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했다. 기획재정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집 살 때 빌리는 돈 규제는 키우고, 전세 보증금 대출은 줄인다

주거 목적 대출 여력 확보…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규제는 강화 고액 주담대 차주 대상 1~2% 거시건전성 부담금 부과 논의도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서 젠슨 황·샘 올트먼 회동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서 젠슨 황·샘 올트먼 회동

이재명 대통령 보유세 인상 양도세 제한 방침 발표

이재명 대통령 보유세 인상 양도세 제한 방침 발표

이재정 대통령,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시장 불안 해법 쏟아져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인 부동산 공부국'에서 벗어나겠다고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이렇게 말했는데요. ▶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초고가 1주택자 종부세 기준 두고 깜짝 투표

이재명 대통령, 초고가 1주택자 종부세 기준 두고 깜짝 투표

이재명 대통령, 23일 부동산 대토론회 주관

이번 달 발표 예정인 부동산 종합대책에 앞서 청와대는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유세와 거래세 등 세제 전반에 대해서도 의견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 주택 대출 대상 면적 제한 검토

삼성전자가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주거안정 지원 대출 제도 지원 범위를 전용 면적 85㎡(약 25평)의 '국민 평형' 이하로 제한한다. 저리로 고액의 주택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가 수도권 집값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을 불식시키기 위한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내 주거안정 지원 대출 제도의 대상 주택을 수도권과 전국 6개 광역시 기준 전용 85㎡ 이하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들, 소상공인 위한 재산세 감면·지원 공약 경쟁

정 “소득없는 1주택자 재산세 한시 감면”…오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3조”

수도권 과반 '실거주 안 하는 1주택자' 세금 공제 축소 찬성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축소, 수도권서도 과반이 찬성 수정

900세대 아파트, 입주자 없어 '텅 빈 단지'… 비수도권 미분양 심각

파리 날리는 900세대 '유령 단지'…미분양 늪 빠진 비수도권 세제 혜택·LH 매입 카드에도 역부족…"실질적 지원책 필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4년 만에 부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제도 4년 만에 재시행, 세 부담 급증 2026.05.10 (일) 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