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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한국인 10명 중 4명이 '걷기'…등산은 1년 만에 5%포인트 급등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생활체육 1위 종목은 압도적으로 걷기(40.5%)였다. 상승 폭이 가장 큰 종목은 등산으로 1년 만에 5%포인트 올랐다.

물고문에 성폭행까지 저지른 10대, 집행유예로 확정

또래 학생을 폭행하고 물고문을 하는가 하면 성적 행위를 강요해 촬영한 뒤 영상을 유포한 10대 여학생 2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판결은 항소 없이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공동상해와 특수협박, 강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19)양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공동상해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받은 B(16)양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무인 매장 확산으로 로봇 바리스타 시장, 2026년 21억 달러 돌파

글로벌 로봇 바리스타 시장, 21억 달러 돌파…무인 매장 '급증'

수출은 역대 최대, 회복은 없다

6월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 43.8%, 대기업 수출만 81.8% 급증하며 무역집중도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반도체 초호황 뒤편, 갈라지는 한국 경제

7월 수출은 역대급인데 10대 기업 무역집중도는 55%를 넘었다. 반도체 초호황과 가계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 그리고 재정건전성과의 연결고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최영중 전 의원 10대 피해자 2명 더 확인

최영중 전 의원 10대 피해자 2명 더 확인

세 모녀 흉기 휘둘러 살해미수, 10대 소년에 부정기 징역형 선고

만 15세 세 모녀 살해 시도 혐의로 기소된 소년은 1심에서 부정기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의 개선 가능성과 15세라는 나이를 감안해 형의 상한을 10년으로 정했다.

10대, 여자친구 집 침입하다 흉기 소지 경찰 체포

교제 막은 부친에 보복 목적…관계성 범죄 의심한 경찰 제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앞세워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려던 10대가 체포됐다. 주머니에는 흉기가 숨겨져 있었다.

22대 국회 민주당 1만 건 법안 대표발의 단독 1위

2026.08.14 기준 정당별 대표발의 건수

기아, 국내서 현대차 처음 앞질렀다…7월 판매 순위 역전

7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에서 기아가 54,604대로 1위, 현대차는 48,113대로 2위에 그쳤다. 완성차 5개사 국내 판매 순위를 데이터로 정리했다.

정신·지적장애 가족 성추행 3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정신장애가 있는 장모와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처제를 추행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부장 김진석)는 최근 성폭력처벌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장애인 강제추행·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 5일 오전 3시쯤 청주시 흥덕구의 주거지 거실에서 함께 잠자던 처제 B양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 압수수색 후 사망한 10대 유족, 국가 상대 소송 제기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10대 남학생의 유족이 국가와 경찰관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홈캠 영상에는, 부모가 없는 상태에서 경찰이 미성년자인 학생을 상대로 혐의를 추궁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