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원/달러 환율 11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원·달러 환율은 6.1원 하락한 1386.5원에 마감하여 약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역외 중심의 달러 매도세와 원화 강세 베팅 확대에 따른 것으로,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는 펀더멘털상 환율 하락이 맞다고 언급했다. 한편, 채권 시장은 약세를 보이며 국고채 20년물 금리가 15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췄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 절반이 공급불가 판정을 받았다. AI 투자 경쟁력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력망 인허가 속도에 달렸다는 분석.
380조 쏟고도 0.72명, 저출산 예산의 청구서
18년간 380조 원을 투입한 저출산 예산이 출산율 반등의 진짜 원인인지, 통계와 정책 구조를 근거로 따져봤다.
수출물가 11개월째 상승, 반도체 가격 최고치 기록
5월 수출물가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제품 가격 강세로 11개월 연속 상승하며 15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AI 투자 수요와 수급 불균형이 수출물가 상승에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중국, 세계 첫 뇌-컴퓨터 칩 승인
이 기술은 생각만으로 컴퓨터나 기계를 제어할 수 있게 합니다.
고용보험 가입자 늘었지만 제조업·건설업은 부진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27만 명 가까이 늘면서 넉 달 연속 20만 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가입자 증가는 60세 이상 고령층에 집중됐고, 제조업은 11개월, 건설업은 33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며 한파가 계속됐습니다.
타임폴리오운용, '액티브 ETF' 순자산 6조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순자산총액 6조원을 돌파하며 액티브 ETF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는 403.30%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오는 5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관련 액티브 ETF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은 다른 운용사들의 액티브 ETF 시장 진출 확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처우 개선, 재정 부담 우려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의 하도급 제한, 2년 이상 계약 체결 등을 포함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책은 도급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임금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지만, 박지순 고려대 교수는 재정 부담 증가와 노동 시장 왜곡을 우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