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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장들 개발 속도 늦추자고 한 목소리
[AI 속도조절론](종합) 앤트로픽 CEO "AI 개발속도 늦춰야"…오픈AI·스페이스X "동의"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2월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AI 임팩트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 등 인공지능(AI) 선두업체의 수장들이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민주당, 용혜인 후보자엔 결단 압박…김승원 후보자는 사수에 총력
與, '국민 눈높이' 내세워 용혜인 거취압박…김승원 방어 '올인'
중국의 '0.1% 룰', 겨냥은 워싱턴인데 표적은 서울이다
중국의 희토류 '0.1% 룰'은 미국 겨냥이지만 소재 89%를 중국에 의존하는 한국이 그 사선 안에 있다. 일본의 디스프로슘 수입 82% 급감 사례로 짚는 공급망 리스크 분석.
이재명 대통령, 개혁 포기한 적 없다고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 "개혁 포기한 적 없다…과격한 선명성 선동 경계해야"
대한민국 대통령실, 北미사일에 안보리 결의 위반 규정
靑, 北탄도미사일에 "안보리 결의 위반"…긴급안보점검회의 개최
코스피 폭락 속에도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47.79% 수익률 유지
코스피 폭락 속에도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47.79% 수익률 유지
민주당 선관위 특검 수사권 박탈안 이틀 만에 거뒀다
민주당 선관위 특검 수사권 박탈안 이틀 만에 거뒀다
9월 13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디지털자산 잡는다
9월 13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디지털자산 잡는다
경남 지자체 같은 민생지원금에 엇갈린 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포퓰리즘 우려 교차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잇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온 경남지역 시·군이 재정 여건과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12일 경남 지자체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 주민 대상 보편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 번의 중앙은행 회의에 유가 100달러까지 겹친다
코스피는 11일 미 국채 금리 상승과 미국 CPI 발표 대기 관망세로 1.76% 하락했으나, 주간 수익률은 GPT-6 아스트라 공개에 따른 AI 투자 확대로 3.33% 상승을 기록했다. 미국·일본·영국 중앙은행이 다음 주 잇달아 통화정책회의를 열며,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시 엔 캐리 청산 우려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계했다. 다만 주요국 통화정책 이벤트 통과는 불확실성 해소의 변곳점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9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생명보험사도 수주했다
9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생명보험사도 수주했다
한은이 두 번 좁힌 금리 격차를 연준이 다시 벌린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미국의 물가와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도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까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난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린 한국은행의 추가 인상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연준이 이달 실제 금리를 올리면 최근 축소됐던 한미 기준금리 격차가 다시 확대된다. 유가와 환율 상승이 국내 수입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다음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셈법도 한층 복잡해질 전망이다. 12일 금융시장 등에 따르면 연준은 오는 15~16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다. 연준의 공식 일정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운 경제전망도 함께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