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친모
양주 3살 아이 학대 친부모 긴급체포
9일 양주시 옥정동에서 경련 증세를 보인 아기가 병원으로 이송된 후 머리 외상이 확인되어 아동학대가 의심됩니다. 20대 친부모가 긴급체포되었으나 어머니는 석방되었고, 뇌 수술 후 위중한 상태인 아기에 대한 아동학대 여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20대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 받는다
인천지검은 생후 19개월 된 딸 B양을 음식 제대로 주지 않아 영양 부족과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A(29)씨를 아동학대살해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B양을 방치하고 홀로 집에 둔 채 외부 활동을 했으며, 사망 당시 B양의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