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정 수행 부정 50.5%…긍정 45.9%와 오차범위 내 박빙
리얼미터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학생은 반토막, 교육재정은 되레 불어난다
학령인구는 500만 명 선 아래로 무너지는데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세수 연동 구조 탓에 오히려 불어난다. 데이터로 짚은 교육재정의 역설.
반도체 패권전쟁, 룰 대신 딜이 지배한다
미국이 반도체 수출통제를 딜로 흥정하는 사이, VEU 지위를 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예측 불가능한 규제 비용을 떠안고 있다.
15%는 약속, 12.5%는 청구서였다
한미 관세 협상은 15%로 끝났다지만, 대법원의 관세 위헌 판결과 뒤이은 우회 관세로 한국 기업의 실제 청구서는 계속 바뀌고 있다.
오산경찰, 공장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낸 60대 구속영장 신청
오산경찰서는 20일 공장에서 2명을 흉기로 찔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 씨는 자신이 거래하던 기계 제작 공장에서 업체 사장과 그 지인을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반도체 착시 뒤에 흔들리는 수출 지도
7월 수출은 반도체 덕에 역대 최대지만, 자동차·철강·기계는 역성장 중이다. 15% 관세 상한과 추가 관세 리스크까지 겹치며 편중된 성장의 위험이 드러난다.
에어컨 튼 만큼 늘었다…역대 두 번째로 많이 쓴 전기, 97.1GW 넘어설까
7월 13~14일 최대전력수요가 92GW까지 치솟으며 올여름 전력 사용량이 역대 기록에 다가서고 있다. 온열질환자도 두 달 반 동안 1,399명 나왔다.
반도체 착시, 수출 신기록에도 지갑은 왜 그대로인가
7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10%대 감소했다. 수출 집중도와 한국은행 경고로 본 '반도체 착시'의 실체.
경찰·소방 합동 감식… 인천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정확한 원인 규명 착수
109시간여 만에 진화된 인천 쿠팡 32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합동 감식을 진행합니다. 인천경찰청과 인천소방본부는 오늘(28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 감식을 진행합니다. 이번 감식에는 인천경찰청에 꾸려진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전담팀'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 기관들이 참여합니다.
인도 학생들, 모욕을 운동으로 승화시킨 '바퀴벌레' 항거
The Cockroach Revolt: How India’s students turned an insult into a movement Joseph D’Souza 23 July, 2026 19:43 BST
시장 한파 속 빛난 방어력, 투자 리포트 55% 수익률 입증
시장 한파 속 빛난 방어력, 투자 리포트 55% 수익률 입증
역대 반도체 수출, 관세 폭탄은 현재진행형
7월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찍었지만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와 과잉생산 조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호황과 관세 리스크가 공존하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