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억
삼성카드 1분기 영업이익 2100억 원 기록, 작년보다 14.3% 감소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나란히 감소했다.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늘며 영업수익은 증가했지만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판매관리비가 함께 늘어난 영향이다. 다만 총 취급고는 증가세를 이어갔고, 연체율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24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10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563억 원으로 15.3% 줄었다. 세전이익도 2121억 원으로 14.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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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AI 시대, 애플의 강점이 족쇄가 될 수 있다 2026년04월23일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