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정원 "김정은 직접 방중해 북미 메시지 전했을 가능성"
국정원 "김정은, 북미대화 본인의중 전달하러 방중 가능성"(종합2보)
김정은 방중 앞두고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능원 참배
김정은, 방중전 북 중국인민지원군열사능원도 방문…혈맹 과시
YS 최측근 최형우 전 장관 별세
'YS 최측근' 최형우 전 장관 별세…김민석·장동혁, 공동장례위원장 맡아
김정은의 당일치기 방중은 북중 친선의 상징이 아니라 제재를 우회할 물길을 여는 실무다
당일치기라는 형식과 12년 만에 열린 다리가 전하는 계산을 읽어야 한다.
오세훈 2심 무죄에 민주당 '막연한 추정' 반박…국민의힘은 '목불인견' 맞대응
민주, 오세훈 무죄 2심에 “막연한 추정 앞서”…국힘 “목불인견”
오세훈 무죄 확정 유력… 보수 주도권 삼각 경쟁 본격화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죄 판결이 2심에서 확정될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보수 주도권을 둘러싼 삼각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오 시장은 24일 국회에서 분열보다 국민의힘의 단합과 통합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26일 필요한 부분에서 서울시 및 오 시장과 공조하겠다고 밝혔다.
112 신고 두 번에도 10개월 뒤 살해당했다
두 차례 112 신고에도 ‘처벌 불원’에 종결…‘보복 두려움 속 철회’ 감시 못한 사각지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다 “화해했다”며 스마트워치를 반납했던 40대 여성이 두 차례의 112 신고와 경찰의 불송치 종결 뒤 10개월 만에 결국 전 연인의 손에 살해됐다. 25일 대전 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낮 대전 중구의 자택에서 전 연인 B씨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2시쯤 숨진 B씨를 발견한 가족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약 18시간 만인 25일 오전 7시 40분쯤 강원도 강릉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어머니 살해한 40대 딸 구속
서울 강서구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가 24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 자택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딸이 경찰에 구속됐다. 24일 서울남부지법 윤재남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40대·여)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집값 하락장에 반포 아파트 120억원 신고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단지 모습. 서울 강남 집값은 떨어지고 있는데 120억원짜리 아파트는 신고가를 새로 썼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133.95㎡가 종전 최고가보다 14억5000만원 오른 120억원에 팔렸다. 세금과 대출 규제가 시장을 짓누르는 상황에서도 한강 조망권을 갖춘 초고가 대형 평형 아파트는 몸값을 더 끌어올렸다. 집값 하락장에서도 현금 자산가들의 매수 여력까지 꺾이지는 않은 것이다.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133.95㎡(22층)형이 지난달 22일 120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주택형의 종전 최고가인 105억5000만원(5월 계약)보다 14억5000만원(13.7%) 올랐다. 반포한강공원과 한강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이른바 '로열 동·층'이라는 희소성이 가격을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은의 전격 방중에 시진핑 회담은 없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24일) 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났습니다. 김 위원장이 중국을 찾은 것은 작년 9월 이후 1년여 만으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별도 회담 없이 하루짜리 일정을 소화한 뒤 당일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버지 흉기로 찌른 30대 딸 구속영장 발부
서울 강동구에서 지난 21일 밤 아버지(60대)를 흉기로 찌른 특수존속상해 혐의의 30대 딸 A씨에 대해 서울동부지방법원이 24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다툼 중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피해 아버지는 직접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림 판사는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을 결정했다.
10월 24일 조달시장 리포트: 80사 1건씩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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