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민형배, 전남·광주 3대 발전 비전 발표
민형배, 수도권 일극체제 깰 전남·광주 3대 비전 제시 경제 대도약, 정치 대전환, 사회·문화 대번영… 이광재 “네덜란드 농업기술 도입”
현대차·기아, 1분기 실적 감소 전망
현대차와 기아가 이번 주 잇따라 1분기 실적을 내놓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20% 넘게 줄어든 ‘동반 부진’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증권가에서 나오고 있다. 미국 관세 부담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가 실적을 짓눌렀다는 분석이다. 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23일, 기아는 24일 각각 컨퍼런스콜을 열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연합뉴스가 연합인포맥스 시스템을 통해 최근 석 달간 증권사 리포트를 집계한 결과, 현대차의 1분기 매출은 45조8923억원, 영업이익은 2조7866억원으로 전망됐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매출 44조4078억원·영업이익 3조6336억원)과 비교해 매출은 3.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3.3% 감소한 수치다.
UNIST 한승열 교수팀, 세계 최고 AI 학회 ICLR에 논문 3편 선정
피지컬 AI 필수 기술인 강화학습 분야서 성과 거둬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한승열 교수팀의 연구 성과 논문 3편이 오는 2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표현학습국제학회(ICLR)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 ICLR은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국제머신러닝학회(ICML)와 함께 세계 3대 AI 학회로 꼽힌다. ▲ 왼쪽부터 한승열 교수와 각 연구의 제1저자인 이상현·황재박·조용현 연구원.
전북도의회 의원 정수 4석 증원
오는 7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국회에서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4석 늘리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총 44명으로 구성되며, 늘어난 의석은 자치입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AI 도서 시리즈, 1000종으로 AI 논의를 넓힌다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연말까지 1000종의 'AI문고' 발간을 목표로 AI 논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문고' 저자들은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변화하는 소통 방식에 따른 시각 문해력의 중요성도 언급되었습니다.
국제유가 급락,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용 영향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레바논 휴전 발표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한 반면, 미국 증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한국 AI, 5개 모델로 선도국 반열에 올라
미국 스탠퍼드대가 발표한 'AI 인덱스 2026' 보고서에서 한국은 AI 모델 경쟁력 3위, 인구 10만 명당 AI 특허 수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AI기본법 시행 및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추진 등으로 AI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으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민간 투자 확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정책 실종' 비판 속 위성곤·문대림 결선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문대림이 결선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타 정당은 경선 과정의 정책 논의 부족을 비판했다. 위성곤 후보는 3대 공약을, 문대림 후보는 민생 회복 계획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은 민주당 경선을 비판했다. 결선에 탈락한 오영훈 지사는 도지사직으로 복귀해 남은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
김영록·민형배,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쟁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김영록, 민형배 씨는 AI·반도체 산업 육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경쟁하고 있다. 김영록 후보는 500조원 투자 유치와 광주·전남 3대 클러스터 조성을, 민형배 후보는 '반도체 트라이앵글' 구축과 100원/kWh 전기료 실현을 제안했다. 두 후보는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과 투자 모델을 논의하며 지역 산업 발전 전략을 경쟁하고 있다.
서산·태안, 수소교통 중심지로 에너지 전환 시작
충남 서산시와 태안군이 국토교통부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85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들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서산 대산읍과 태안 태안읍에 수소 충전소 및 에너지 허브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전환과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추진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이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한국기계연구원 보고서는 테슬라 옵티머스 등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로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며, 제조원가 하락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AI, 중국은 양산 경쟁으로 앞서고 있으며, 기계연은 한국이 AI 기술 부족을 극복하고 빅테크와의 협력으로 기술 자립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