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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중앙선관위원장 상임화·외부 감사 의무화 등 선관위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중앙선관위원장 상임화·외부 감사 의무화 등 선관위법 개정안 발의
비지트, YBM연수원과 손잡고 레저 신사업 본격 확장
비지트는 경기도 화성 YBM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여가 및 레저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인 비지트의 레저 프로그램과 YBM의 연수 인프라를 결합한 신규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상호 홍보에 나선다. 비지트 조용원 대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여가 및 레저 분야를 시리즈 A 투자 유치와 연계한 핵심 신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 미르시로보틱스, 위험 작업 대신할 로봇 'MH3' 2027년 양산
캐나다발 위험작업 휴머노이드 2027년 양산 예고 - 글로벌이코노믹 캐나다발 위험작업 휴머노이드 2027년 양산 예고 HOME > 글로벌비즈 > 미국·북미
7월 6일 증시 리포트: AI·반도체 고점 부담 속 빅테크 혼조세
2026-07-03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SKT, 15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SK텔레콤 ▲정재헌 SKT CEO가 7월 3일 경남 진주 경상대에서 진행된 ‘영남권 첨단산업 육성전략 국민보고회’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SK텔레콤(017670)이 최대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 AI 컴퓨팅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SK텔레콤은 정부의 ‘AI 3강(G3)’ 전략과 지역 균형 발전 과제를 연계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북한,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기 시험 완료… 2개월 내 취역 지시
북한이 구축함 ‘강건호’ 무기시험을 진행하는 모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진수식 도중 좌초 사고를 겪었던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참관하고 2개월 내 취역을 지시했다. 북한은 전략순항미사일과 함포 등 각종 무기체계 시험을 공개하며 함정의 전력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 평가 계획에 따라 전략순항미사일과 함상포, 자동기관포, 전자전 장비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이 진행됐다”고 5일 보도했다. 이번 시험은 함에 탑재된 무기체계의 전투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목표 탐지와 정보 처리 능력, 통합 화력체계 점검에 이어 함포 사격과 전략순항미사일 발사가 실시됐다. 조선중앙TV는 함상포와 자동기관포 사격, 미사일 수십 발이 연속 발사되는 장면도 공개했다.
투자 리포트: AI 포트폴리오 52% 수익, 변동성 속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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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생법안 처리 제동 거수기 국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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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석 전북교사노조위원장,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정재석 전북교사노조위원장이 공개 SNS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조사 사실과 교직 유지에 대한 법적 부담을 언급하며 한 달간 교육 비평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석 전북교사노조위원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형 확정 시 교직 유지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법적 부담을 직접 언급했다. 정 위원장은 지난 3일 자신의 공개 SNS에 올린 글에서 “한 달 동안 교육 비평을 멈추고자 한다”며 “사흘 전, 저는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공표죄’ 위반 혐의로 전주완산경찰서에 출석해 두 시간 동안 숨 막히는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경북 구미에 19조 원 투자해 AI·휴머노이드 로봇 거점 조성
경상북도는 3일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19조 규모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에 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는 이날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체계 구축, 로봇 데이터 팩토리 조성, AI 기반 제조혁신 공장 ‘AI Driven Factory’ 구축,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코스닥 '1조클럽' 종목 43% 줄고 양극화 심화
4월 405곳서 이달 314곳으로 감소…대형 반도체주 쏠림 영향 코스닥 1조클럽 43% 급감…지수 상승에도 종목별 양극화 심화 지난주 코스피가 8000선을 회복했지만 시가총액 1조원 이상인 이른바 ‘1조클럽’ 종목 수는 오히려 300개 초반대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는 4월 말보다 크게 올랐지만 상승세가 대형 반도체주 등 일부 종목에 집중되면서 시장 전반의 온기는 제한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종목은 총 314개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 235개, 코스닥시장 78개, 코넥스 1개다.
민주당, 국회 하반기 입법 전략 논의 시작
입법 속도전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이 3일 세부 과제 선정과 전략 마련에 들어갔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후반기 국회 워크숍을 열고 주요 입법 전략을 논의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 자리에서 '입법 과제를 면밀히 준비해 민생을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일하는 국회 전면화'를 운영 기조로 내세웠다고 원내대변인이 기자들을 만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