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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매독 환자 급증은 조사 방식만 바뀐 탓

질병관리청은 2024년 매독 감시체계를 일부 기관에서만 신고하는 표본감시에서 모든 의료기관이 신고하는 전수감시로 변경하였고, 이를 통해 실제 발생률은 오히려 감소했다. 최근 급증한 통계는 신고 대상에 무증상인 조기 잠복 매독까지 포함되면서 나타난 착시 현상으로,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전체의 4.2%에 불과하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K-조선 200억달러 수주, 사람은 어디서 구하나

조선 빅3 수주 200억달러 돌파와 사상 최대 영업이익 이면에는 1만5000명 생산인력 공백과 원·하청 임금 이중구조가 있다.

8월 2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정진우 의원, 미결수용자 석방 보증금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8월 2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정진우 의원, 미결수용자 석방 보증금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국정 지지 45%vs45%, 박빙... 긍정평가 44%→45%

한국갤럽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소방청 회식 강요·비인격 대우 심각, 9월 종합대책 마련

4명 중 1명만 응답…제보자 익명성 신뢰도 최저 수준 9월 상호존중 행동강령 등 종합대책 마련

가족 간접촉 시 결핵 발병 위험, 일반인보다 7배 높아

접촉자 발생률 10만명당 496명 ‘최고’ 가족 접촉 땐 10만명당 1517명 달해 잠복결핵 치료 완료하면 최대 90% 예방 황여순(가명·84)씨는 결핵을 앓던 남편을 간호하다 결핵균에 감염됐다. 병원 검사에서는 잠복결핵이 확인됐지만 나이가 많고 평소 복용하는 약도 많아 곧바로 치료 받기를 망설였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치료를 미루던 사이 결국 결핵이 발병했다.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확정…공천 제한 부담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확정…공천 제한 부담

조태용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4명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조태용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4명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8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표결 이탈 잇따라 지역 현안 농지법서 이견 드러나

8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표결 이탈 잇따라 지역 현안 농지법서 이견 드러나

김해시, 레이크우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방문…문화·청소년 교류 논의

김해시가 미국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시의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현지를 찾아 두 도시의 우호 관계를 다지고 문화교류의 지평을 넓혔다. 김해시는 레이크우드시의 공식 초청으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현지를 방문해 시승격 30주년 기념행사와 대표축제인 ‘2026 SummerFEST’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김해시의회 정준호 부의장을 비롯한 시 대표단 4명과 공연단 4명 등 모두 8명이 참여했다.

임시국회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와 선관위 특검 수사 본격화 전망

임시국회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와 선관위 특검 수사 본격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