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재
오송 참사 분향소 철거 과정서 항의하다 벌금형…항소심 "법의 테두리 지켜야"
[KBS 청주] [앵커] 3년 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자치단체와 유가족 측은 시민분향소를 두고 끊임없이 갈등해 왔는데요, 이 과정에서 시민 활동가들이 철거에 항의하다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비극의 기억 되새기며 안전 사회 다짐
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비극 기억해야 안전사회 만든다" 입력 2026-06-21 12:13:18 수정 2026-06-21 19:34:10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앞두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추모·안전 공약 촉구
참사 3년 만의 지방선거‥ "추모 공간·안전 조례 공약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