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
성장률 3.3%, 그런데 사업장 3분의 2는 월 100만원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을 3.3%로 올린 달, 국세청 자료는 연소득 1200만원 이하 사업장이 전체의 66.8%임을 보여줬다. 반도체 성장이 골목에 닿지 않는 구조를 숫자로 짚는다.
주택 매매 심리 5개월 만에 하락세로 꺾였다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가 5개월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고, 서울의 하락폭(7.4p)이 전국 세 번째로 컸다. 반면 전세 심리지수는 113.5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서울만 하락했다. 토지시장 심리는 기준치 95 미만의 하강국면을 이어갔고, 서울은 상승한 반면 제주가 전국 최대 하락폭을 보였다.
금융위 강원에 복합위기 지원센터 세운다
강원 지역 복합지원 강화 업무협약 우상호 강원도지사·정상혁 신한은행장 등 참석 복합지원센터 설립·특화 금융상품 제공 예정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일 "복합적인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의 노력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금융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금융위는 금융의 역할을 다시 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저축은행 예금금리 4.63%, 시중은행 최고금리의 1.4배
저축은행 정기예금 평균 금리가 3.90%까지 오르며 시중은행과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6월 16일 고용시장 보고서: 고숙련 전문직·소비서비스 이원화 채용
6월 16일 고용시장 보고서: 고숙련 전문직·소비서비스 이원화 채용
1년 미만 비정규직에 '공정수당' 내년 도입
정부가 내년부터 1년 미만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고용 불안 보상으로 '공정수당'을 지급한다. 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도입된 정책으로, 약 7만 3천여 명에게 근무 기간에 따라 8.5~10% 보상률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를 강화해 남용을 차단하고, 민간 부문 확산 가능성도 검토한다.
AI 프로젝트 52개에 GPU 3000장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 부처 사업과 연계해 GPU 자원을 공급하여 국가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정과제를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