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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 겪는 아동양육시설, 지원 사업 전환 갈등
70여 년간 800여 명의 아동을 보호한 '풍익홈'이 재정난으로 화천군과 갈등을 빚고 있다. 화천군은 낮은 정원 충족률을 이유로 예산 지원을 중단하고 공동생활가정 등으로 기능 전환을 추진하나, 재단 측은 보호 수요가 있다고 반박하며 휴원 후 별도 사업 추진을 주장한다.
고용부 AI 채용 서비스 확대, 하루 57명 취업 지원
고용노동부는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 이용자가 2025년 말 기준 66% 증가하고, AI 추천 합격자도 61% 늘었다고 밝혔다. 김영훈 장관은 AI가 개인 역량을 최적의 일자리에 연결하는 조력자 역할을 강조하며, 고용노동부는 AI 채용마당 구축 등 2026년 확장 로드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