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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벼룩시장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지난 주말 경기 안성 벼룩시장 행사장에 6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를 돌진해 자원봉사 중이던 40대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운전자는 처음 급발진을 주장했다가 가속 페달을 잘못 밟은 과실을 인정했고, 법원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그를 구속했다. 현장에는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합동분향소는 23일까지 운영된다.

안성 나눔장터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지난 주말 경기 안성의 나눔장터 행사장에서 1톤 트럭을 몰고 돌진해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피해자가 많고 혐의가 중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는데요.

교사 폭행한 초등학생 부모, 정작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

지난 2일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담임교사를 비롯한 여러 교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달 초 교실에서 초등학생이 담임 교사를 폭행해 논란을 빚었던 사건과 관련해 학생의 부모가 교사 등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청주 모 초등학교 5학년 A양의 학부모 측은 지난 3일 교사 B씨와 교감, 동료 교사 등 3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강화도서 흉기로 어머니 찌른 20대 아들 구속됐다

정신질환 가능성 제기돼…얼굴·목 등 공격 피해자 병원 치료 후 퇴원…법원 "도주 우려" 경찰

빚은 40대에, 자산은 60대에…30대만 곡선에서 빠졌다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보면 30대 자산은 4년 만에 10.1% 줄고 40대 부채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 가계의 자산·부채 곡선이 뒤틀린 구조와 그 함의를 짚는다.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20대에선 16만 개 빠졌다

8월 전체 취업자는 18만 4천 명 늘고 고용률은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인데,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늘어난 일자리의 주인은 60대였다.

[전문가 칼럼] AI와 함께 하는 새로운 인생설계

김현곤 미래N교육연구소장 [인더스트리뉴스 전문가 칼럼= 김현곤 미래N교육연구소장] 내년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모 대학교 초빙교수 계약기간이 학교 사정으로 지난 8월말 갑자기 종료됐다. 당혹스러운 순간을 거쳐 평정심을 되찾으며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봤다. 내가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순응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인생은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는 희망적인 격언도 떠올랐다. 여유를 갖고 새로운 더 좋은 문을 찾아보기 위해 AI(인공지능)에 길을 물었다. 60대 중반의 나이로 40년간 정부 산하기관에서 공직생활을 해온 지난날을 언급하며, 미래의 40년에 대한 조언을 구해봤다. 3개의 AI 카운셀러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졌다. 의외로 매우 구체적이고도 유익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필자의 사례는 나이나 근무경력만 바꾸면 누구에게나 적용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수출 사상 최대인데 청년 일자리는 45개월째 줄고 있다

8월 수출 982억 달러·반도체 209% 증가라는 사상 최대 실적 속에 청년 취업자는 45개월째 줄고 있다. 고용 없는 호황의 구조를 품목별 데이터로 짚는다.

2기 개각 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7.4%…부정 평가 59%대

긍정 평가 37.4% 부정 59.5% 2기 개각, 부동산 정책 등 영향 40대에서도 하락, 50대에서만 반등

한국인 10명 중 4명이 '걷기'…등산은 1년 만에 5%포인트 급등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생활체육 1위 종목은 압도적으로 걷기(40.5%)였다. 상승 폭이 가장 큰 종목은 등산으로 1년 만에 5%포인트 올랐다.

“고수익 일자리 소개해주겠다”며 접근해 성폭행 시도한 60대 구속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성폭행하려 흉기로 협박한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강남경찰서는 특수강간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달 25일 오후 4시쯤 SNS로 “고수익 일자리를 소개해주겠다”며 피해 여성에 접근해 호텔로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협박하며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中인民軍 전력 2명, 군산·평택 기밀 수집 구속

중국군 출신 A씨는 군산에서 전파수신기를 활용해 한미 훈련 당시 전투기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구속됐다. 특수부대 출신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기지 내 한국인 직원을 포섭해 훈련 계획과 인사 자료 등 대외비를 탈취하고 이동 무기를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