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60대 남성

망치 들고 "죽이겠다" 위협…주민들 불안감 느껴

한밤중, 망치를 들고 주택가를 배회한 남성 때문에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한 명은 꼭 죽이겠다"며 섬뜩한 말까지 외치고 다녔는데요. 주민들을 떨게 한 그날 밤, 보도합니다.

신상 공개 첫 사례 이후 교제폭력 42% 늘어… 구속률은 2%

신상공개 첫 사례로 기록된 강남 모녀 살인 교제폭력 검거 5년새 42% 늘었지만 구속률은 2%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고속도로 25톤 트럭 추돌로 가족 4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가족 4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사고 직후 불이 난 승용차에서 아무도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이들은 성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결혼식 소식 노린 빈집털이 60대, 징역 1년 2개월 선고

지역 신문에 결혼 소식이 실린 빈집을 털어 9천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춘천지방법원은 범행의 계획성과 반복성, 훔친 금액의 규모 등을 고려하여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인천 공원에서 2살 아이 폭행한 60대 남성 체포

인천 한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한 60대 체포…부모 "어린이날 평생 악몽"

울산 60대, 전처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112에 "아내 죽였다"고 신고 후 사망 거실엔 피해자가 흉기 찔린 채로 발견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아내를 죽였다”는 60대 A씨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60대 남성, 사실혼 배우자·딸 흉기 공격 후 극단 선택

14일 경기 광주시 능평동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사실혼 배우자 B씨와 딸 C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B씨는 중상, C씨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극단 선택으로 사망했으며, 경찰은 이별 통보와 가정폭력·스토킹 혐의 고소에 앙심을 품은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10대 여성 청소년 2명 유인 시도 60대 남성 징역형

60대 남성 A씨가 원주시 치악로에서 10대 여성 청소년 두 명을 각각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B(10) 양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 했고, C(11) 양에게 접근했다가 피해자의 조모에게 제지당했습니다.

봉대산 불다람쥐, 산불 3차례 낸 60대 남성 기소

60대 남성 A씨가 전북 남원과 경남 함양 일대에서 3차례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산불로 산림 234㏊가 소실되고 농막 1동이 전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