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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3분기 늘어난 상용근로자 10명 중 7명은 60대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 20대 상용근로자는 전년 동기보다 약 8만2800명 감소했고, 30대는 인구가 늘었음에도 3700여 명이 줄었다. 지난 8월 기준 20·30대 '쉬었음' 인구는 68만명에 달하며,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쉰 비중도 높아졌다.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3대 민생 프로젝트인 일자리·주거·서민금융 정책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에 집중할 방침이다.

조작기소 특검 난제의 해법은 김대중 시절에 있다

이 대통령 난제로 떠오른 조작기소 특검…DJ라면 어떻게 풀까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혼인이 29개월 만에 꺾였다

8월 출생아는 26개월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장 반등을 이어갔지만, 같은 달 혼인은 29개월 만에 감소했다. 혼인-출산 시차 2년을 고려하면 반등의 지속 여부는 2028년 출생아 수에서 판명된다.

중수청, 이태한 특검에 인력 1명만 파견 답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수사 인력 파견을 요청했으나 “1명 파견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5일 중수청은 전날 이태한 특검에 내부 사정으로 요청한 인원 전원 파견은 어렵다는 취지의 공문을 보냈다.

출산 반등 26개월, 그러나 유소년 인구는 4분의 1이 사라졌다

출생아 수 26개월 연속 증가, 합계출산율 0.87명까지 상승했지만 반등의 엔진은 에코붐 세대와 결혼 증가다. 유소년 인구는 10년 새 4분의 1이 사라진 채다.

퇴직연금 ETF 투자 100조 육박

퇴직연금 ETF 투자 100조 육박...금감원, 장기·분산투자 캠페인

직장인 3명 중 1명 야근해도 수당 못 받는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야근이나 초과근무를 하고도 일한 만큼 수당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산임금 못받는 이유 직장인 38%가 "포괄임금제 때문" 응답

주진우 주장에 투표소 57곳서 개표결과 허위입력

국힘 주진우 "22대 총선 투표소 57곳서 개표결과 허위입력"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한 달에 아이들 갈 곳 없다

[이슈 타임라인]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한 달…아이들 갈 곳이 없습니다

11월 1일 표결 분석: 농어촌특회법에 민주당 86 대 16

11월 1일 표결 분석: 농어촌특회법에 민주당 86 대 16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 인구는 82개월째 줄었다

8월 출생아가 26개월 연속 증가하며 7년 만에 최대치를 남겼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82개월째 이어진다. 반등의 크기와 한계를 공식 통계로 짚는다.

농어촌 기본소득 498억원 썼더니, 8개월 만에 '전입 붐' 끝났다

농어촌 기본소득 첫 시범지 남해군이 498억원 투입 8개월 만에 인구 상승 효과 종료를 자체 평가했다. 확대 속도가 검증 속도를 앞서는 상황을 숫자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