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구윤철 부총리, 한국 AI 중심축 도약 선언
구윤철 부총리가 워싱턴에서 한국을 AI 기술 강국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 AI 허브 조성에는 세계은행(WB), 유엔 6개 기구, ADB, IDB 등 국제기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내 AI 거점 마련이 구체화되고 있다. 구 부총리는 미국과 차별화된 자체 데이터 기반의 소형언어모델(SLM) 개발을 제시했으며, 중동 전쟁 이후 AI 및 반도체 분야 집중 투자를 예고했다.
기획처, 미래 비전 및 경제 계획 연구 시작
기획예산처는 인구 감소와 AI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2045년 국가 장기 비전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 비전은 재경부의 '2045 경제대도약 마스터플랜'과 목표 시점을 통일하고 민간 참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연구 결과는 연내 발표될 예정입니다.
남동발전, AI 전문가 키워 ‘똑똑한 발전소’ 만든다
한국남동발전은 행정안전부 AI 정책에 발맞춰 2030년까지 AI 전문인재 280명을 양성하고 AI 기반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한다. 이를 위해 직원 교육을 강화하며 발전 공기업 최초로 직원 30명이 AICE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