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이재명, 일부 노조 요구에 '신중'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일부 조직화된 노동조합의 과도한 요구가 전체 노동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5월 1일 노동절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노사의 상생과 책임 의식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일부 노조가 자신들의 이익만을 앞세워 부당한 요구를 관철하려 한다면 이는 결국 국민적 지탄을 받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행위는 다른 미조직 노동자나 협력사 노동자들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실질적인 피해를 준다"고 덧붙였다.
대구경북 AI 전환 현주소와 미래 과제
인공지능 전환은 사회 각 분야에 걸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KBS 대구방송총국은 대구경북의 AI 대전환 현주소를 점검하고 과제를 전망하는 연중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한국 AI 중심축 도약 선언
구윤철 부총리가 워싱턴에서 한국을 AI 기술 강국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 AI 허브 조성에는 세계은행(WB), 유엔 6개 기구, ADB, IDB 등 국제기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내 AI 거점 마련이 구체화되고 있다. 구 부총리는 미국과 차별화된 자체 데이터 기반의 소형언어모델(SLM) 개발을 제시했으며, 중동 전쟁 이후 AI 및 반도체 분야 집중 투자를 예고했다.
기획처, 미래 비전 및 경제 계획 연구 시작
기획예산처는 인구 감소와 AI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2045년 국가 장기 비전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 비전은 재경부의 '2045 경제대도약 마스터플랜'과 목표 시점을 통일하고 민간 참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연구 결과는 연내 발표될 예정입니다.
남동발전, AI 전문가 키워 ‘똑똑한 발전소’ 만든다
한국남동발전은 행정안전부 AI 정책에 발맞춰 2030년까지 AI 전문인재 280명을 양성하고 AI 기반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한다. 이를 위해 직원 교육을 강화하며 발전 공기업 최초로 직원 30명이 AICE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