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AI 데이터센터

AI 전쟁의 새 전선은 전기다

AI 붐이 반도체를 넘어 전력망 병목에 부딪히면서, 한국 데이터센터 산업도 규제와 계통 지연이라는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이재용 최태원 회장, 이달 말 이탈리아 방문해 글로벌 CEO들과 비공개 회동

- 전 세계 빅테크 기업 CEO들 네트워킹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나란히 방문할 예정이다.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력망이 발목 잡나

AI 반도체 수요는 폭발하는데 미국과 한국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망이 병목으로 떠올랐다. 숫자로 짚어본 슈퍼사이클의 두 얼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추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투자 붐과 전력망 규제 사이의 병목이 드러났다.

이재명 대통령, 미 앤트로픽 CEO와 회담

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앤트로픅의 아모데이 CEO를 만나 AI 분야 협력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거점으로 제시했고, 아모데이 CEO는 국내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의지를 밝혔다.

홍종호·한병화, AIDC 전력망 해법은 태양광·ESS 메인

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수급 변동성을 관리하기 위해, 태양광·ESS와 가스 피커 발전을 결합한 연계 모델이 확산하고 있다. 기존 전력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하기 위해, 유휴 가스 발전소와 데이터센터 간의 협력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AI가 전기를 다 먹어치우는 날, 한전은 버틸까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앞에서 한전의 흑자·부채 역설과 49년 만의 요금 개편이 드러내는 값싼 전기의 청구서 문제를 짚는다.

AI는 오는데 전기는 안 온다, 데이터센터 병목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계통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국가 전력망 병목에 막혀 있다는 분석.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계획경제의 민낯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의 전력망 공급이 계획대비 지연되며 벌어지는 병목과 시장 기반 대안을 짚었다.

반도체 기업들, AI 투자 거품 논란 잠재우고 사상 최대 실적

구글 로고.   사진=연합뉴스 인공지능(AI) 투자 거품론에 저항이라도 하듯 반도체 기업들은 기록적인 실적으로 답하고 있다. AI 가속기를 설계하는 기업부터 이를 생산하는 파운드리,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장비까지 공급망 전 구간에서 호실적이 이어지는 추세다.  다만 AI 산업의 다음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부지, 인허가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미국에서 확장 규제가 시작된 가운데 한국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주도권 선점에 나섰지만, 계획을 실제 전력 공급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AI 전력전쟁, 송전망이 발목 잡는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9년 만에 4배로 급증하는데 송전망 건설은 10년 넘게 걸린다. 요금 구조 왜곡과 한전 부채까지 겹친 한국 전력망의 구조적 병목을 짚는다.

AI 반도체 붐,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AI·반도체 투자는 몰리는데 송전망은 10년 넘게 지연되는 한국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병목을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