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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산업 경쟁력 위해 버티컬 AI 활용 대두

글로벌 AI 시장이 범용 모델에서 산업 특화 모델로 전환하는 가운데, 한국 기업 PFCT가 P2P 데이터 기반의 금융 리스크 관리 AI 솔루션 ‘에어팩’을 공급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을 도입한 금융사는 연체율을 30% 개선하고 대출 규모를 50%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PFCT는 데이터브릭스와 협력해 금융권의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AI 붐은 넘치는데 한국 전력망은 왜 막혔나

가트너·IEA 통계와 CBRE 보고서를 보면, AI 붐 속에서도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계통 승인률은 1.9%에 그친다.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전력망 제도다.

AI 가치투자 리포트, 유가 급락 속 강력한 반등과 48.76%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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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파 속 빛난 방어력, 투자 리포트 55% 수익률 입증

시장 한파 속 빛난 방어력, 투자 리포트 55% 수익률 입증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에 100억달러 투자 유치…AI 팩토리 사업 본격화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엔비디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부터 7번째), 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에서 5번째), 김유원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 왼쪽에서 4번째),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왼쪽에서 9번째) 등이 2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엔데버 빌딩 로비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왼쪽에서 6번째)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신문] 네이버(NAVER, 035420)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며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세종 데이터센터에 구축할 초기 인프라 규모를 기존 계획의 3배 이상인 200메가와트(MW)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는 1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갖춘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규모 자본과 글로벌 사업망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 정부기관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해외 AI 기업에 학습·추론용 컴퓨팅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반도체 수출 역대급, 버블 경고음도 역대급

한국 반도체 수출이 상반기 1924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었지만, 이를 떠받치는 HBM·AI 투자 열기를 둘러싼 버블 경고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미 앤트로픽 CEO와 회담

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앤트로픅의 아모데이 CEO를 만나 AI 분야 협력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거점으로 제시했고, 아모데이 CEO는 국내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의지를 밝혔다.

홍종호·한병화, AIDC 전력망 해법은 태양광·ESS 메인

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수급 변동성을 관리하기 위해, 태양광·ESS와 가스 피커 발전을 결합한 연계 모델이 확산하고 있다. 기존 전력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하기 위해, 유휴 가스 발전소와 데이터센터 간의 협력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7월 23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론·AMD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로 지수 횡보

2026-07-22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AI는 오는데 전기는 안 온다, 데이터센터 병목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계통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국가 전력망 병목에 막혀 있다는 분석.

MS 애저에 AMD 인공지능 랙 헬리오스 탑재

헬리오스 소개하는 리사 수 AMD CEO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에 엔비디아 경쟁사인 AMD의 인공지능(AI) 랙을 도입하기로 했다. AMD는 자사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 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캐비닛에 통합해 탑재한 AI 랙 시스템 '헬리오스'를 MS 애저에 공급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반도체 역대 수출, 흔들리는 삼성전자 신용

7월 1~20일 수출은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삼성전자 CDS 프리미엄은 6년 4개월 만에 최고치다. 반도체 편중 수출의 두 얼굴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