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AI 인프라

10월 25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38.5%

10월 25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38.5%

빅테크 5사 AI 설비투자 3년 새 6배로 급증

빅테크 5대 기업(MS·알파벳·아마존·메타·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등 설비투자 규모가 내년 1월 기준 9455억5000만 달러로 2023년 대비 약 6배 늘어날 전망이다. 투자 확대로 5사의 잉여현금흐름은 2231억 달러 흑자에서 28억 달러 적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타가 825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 약정을 공개하자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8.9bp 오르는 등 채권시장의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HD현대, 2029년 미국에 스마트 조선소 짓는다

HD현대가 미국 최대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키윗과 합작법인 'HD키윗조선'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착공해 2029년 가동을 목표로 스마트 조선소를 건립한다. 한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2일 4.953%로 한 달 만에 5% 아래로 떨어졌는데, 이는 기술주 매도세와 빅테크 신용 불안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가 작용한 결과다. MS·알파벳·아마존·메타·오라클 등 빅테크 5개사의 막대한 AI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될 전망이며,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AI 투자의 걸림돌이 수요 부족이 아닌 자금 조달이라고 강

엔비디아,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최단 14일 구축

엔비디아는 GTC 베를린 2026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6개월에서 최단 14일로 단축한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DSX POD'를 공개했다. 베라 루빈 플랫폼 기반으로 서버·냉각·전력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한 이 제품은 2027년 초부터 델, HPE, 레노버 등과 협력해 공급된다. 젠슨 황 CEO는 AI 고객사 지원금이 1715억 달러를 넘은 가운데 '순환 금융' 우려를 일축하고,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도 낮다고 밝혔다.

AI 추론의 진짜 비용은 저장고에 숨어 있다

AI가 답을 만들어내는 '추론' 과정에서 생기는 데이터 저장 비용이 AI를 학습시키는 비용에 버금가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9월 수출 1,211억 달러 두 배 뛰었지만, 성적표 절반은 메모리가 썼다

9월 수출이 1년 만에 83.7% 늘어 1,211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증가분의 중심은 +271.8% 폭증한 메모리 반도체였다. 반도체 의존이 깊어진 수출 구조의 기회와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

머스크는 20일 스페이스X 3분기 실적 콜에서 테슬라와의 합병에 대해 "좋은 생각"이라며, 초지능 특이점 진입 상황에서 양사 결합의 이점이 크다고 밝혔다. 합병 시 시가총액이 약 3조5000억달러로 아마존을 넘어 세계 5위에 오르며, AI·반도체·로봇·위성통신까지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사는 주주 요청에 따라 독립 이사들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각각 설치했으며, 스페이스X의 3분기 매출은 145억7500만달러로 161% 증가하고 흑자 전환했다.

삼성 HBM에 TSMC 칩이 들어간다…엔비디아가 정한 새 규칙

엔비디아가 맞춤형 HBM 'NVHBM' 베이스다이에 TSMC 3나노를 지정했고 삼성전자는 이를 수용했다. 메모리 패권이 양산 능력에서 규격 주도권으로 옮겨 가는 국면이다.

전쟁 표적이 된 데이터센터… 유럽 AI 인프라 계획 재검토 압박

전쟁 타깃 된 데이터센터…12월 마감 유럽 AI 기가팩토리 입찰 재검토 기로

40년 만에 오른 성장률과 7일 만에 무너진 코스피

IMF 전망 기반 추산으로 한국 잠재성장률이 40년 만에 2년 연속 상승하는 가운데, 코스피는 반도체 쏠림 탓에 7거래일 만에 21% 급락했다. 같은 반도체가 만든 성장률과 폭락의 양면을 짚는다.

하루 1조1674억 버는 회사, 주가는 왜 18% 무너지나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으로 세계 빅테크 최초 100조 시대를 열었지만 주가는 한 주간 17.75% 급락했다. 외국인 순매도 8조8000억원과 HBM4·HBF 기술 노선 분화가 가리키는 것.

10월 17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론 PER 12.5배로 버텼다

2026-10-16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