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칩
엔비디아가 게이머를 등지고 AI 칩에 올라탄다
엔비디아의 고급 그래픽카드 RTX 5090 생산 중단설이 제기됐으나, 회사는 출하를 계속하겠다며 이를 부인했습니다. 다만 주요 제조사들이 부품 추가 주문을 하지 못해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배경에는 반도체를 게이머용보다 수익성이 높은 기업용 AI 칩으로 돌리려는 이익 구조가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TSMC 72.5% vs 삼성 5.9%, '파운드리 2강'은 이제 통계에 없다
2분기 파운드리 점유율 TSMC 72.5%, 삼성 5.9%. 수율 60%로 양산 문턱에 선 삼성과 생산능력을 두 배 늘리는 TSMC, 그 틈에 중국 SMIC가 추격하는 구도를 짚는다.
AI에 수출허가제 단 중국…한국 신규 모델 절반은 이미 중국제
중국이 10월 16일 AI 모델·칩 설계를 수출통제 초안에 담았다. 국내 신규 파생 모델의 49.3%는 중국산 가중치 위에 세워져 있다. 무료 오픈소스가 정책 변수로 바뀌는 지점을 짚는다.
오픈AI 자체 칩 생산 추진… 삼성전자·TSMC에 맡기는 방안 검토
오픈AI, 자체 AI 반도체 생산 삼성전자·TSMC에 맡기는 방안 검토 - 샘 알트만 이끄는 오픈AI 회사가 자체 반도체 설계 추진, 삼성과 TSMC에 생산 맡기는 방안 모색
실적 6분기 연속 최대 TSMC, 인텔의 마지막 카드까지 노린다
TSMC가 6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뒤 인텔의 선진 패키징 사업 진출을 공개 견제했다. 인텔 주가는 6% 안팎 급락했고, 패키징 전쟁의 바깥에 선 삼성전자의 산수를 짚는다.
사상 최대 실적의 반도체, 왜 8일 연속 무너지나
9월 반도체 수출이 사상 첫 600억 달러를 넘고 총수출의 절반을 차지하는데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는 10월 들어 20% 안팎으로 급락했다. 실적과 주가를 가른 중국 CXMT의 기술 추격과 AI 투자 부채라는 두 압력을 짚는다.
'사지 말라'는 워싱턴, '모든 선택지'라는 애플
미국 정부의 경고에도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 도입을 시사했다. 중국 반도체 수출 136% 증가가 보여주는 제재의 역설과, 수출 절반이 반도체인 한국의 처지를 짚는다.
MS 자체칩 '마이아 300', 엔비디아는 흔들고 HBM4는 세운다
MS가 자체 AI칩 마이아 300에 HBM4 8단 288GB를 얹고 추론 인프라를 자체화했다. 엔비디아 의존은 줄지만 HBM4 수요는 커지고, 삼성·SK하이닉스의 호재와 리스크가 동시에 커진다.
PEG 저평가 대형주 1위는 마이크론 엔비디아 3위
2026.10.12 기준 미국증시 저PEG 성장가치주 TOP
HBM4 값 세 배 협상…값 매기는 쪽이 바뀌었다
삼성전자가 내년 HBM4 공급가를 최대 3배 올리는 협상에 들어갔다. D램 값 급등이 협상력을 바꿨고, 엔비디아의 탑재량 축소설은 반론에 부딪혔다.
커지는 파운드리 시장, 삼성만 빠져나왔다
AI 수요로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은 사상 최대 호황인데 삼성전자 점유율은 5.9%까지 떨어졌다. TSMC와의 격차 66.6%포인트, 코앞까지 온 SMIC, 그리고 테슬라 AI6 계약이란 반격 카드의 의미를 짚는다.
100조 벌어도 6.5%, 삼성 실적 뒤에 숨은 파운드리의 벽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은 글로벌 빅테크 최초의 분기 100조다. 그러나 파운드리 점유율은 6.5%까지 떨어졌다. AI 붐의 판돈이 흐르는 방향과 한국의 몫을 숫자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