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칩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루빈 울트라 HBM4 탑재 시험
192·256GB 시제품 시험…HBM4E 대신 HBM4 적용 제품도 테스트 현행 '베라 루빈'보다 용량 적어…가격 낮아질 가능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AMD, AI 칩 스타트업 탈러스 인수
AMD가 추론용 칩을 개발하는 토론토 소재 스타트업 탈러스(Taalas)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MD는 자사의 중앙처리장치(CPU)와 인스팅트 그래픽처리장치(GPU)가 탑재된 시스템을 포함해 탈러스의 칩과 기술을 자사 로드맵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탈러스는 특정 AI 모델에 맞춰 하드웨어에 내장되는 맞춤형 칩을 생산하며, 2023년 설립 이후 총 2억1천900만 달러(한화 약 3천119억6천만 원)의 벤처 투자를 유치했다. 탈러스는 기존 그래픽 처리 장치(GPU)보다 수천 배 빠른 속도로 특정 모델의 출력을 생성할 수 있는 저렴한 칩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소버린 AI, 엔비디아 칩 92% 의존…국가별 AI 경쟁 '넘어야 할 산'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한 '소버린 AI' 구축 노력이 진행 중이지만, AI 칩 분야는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가 92.4%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업계는 AI 스타트업 모레와 업스테이지가 AMD 반도체를 활용하고, 리벨리온은 SK텔레콤과 협력하여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엔프레임, 중국 상장 시도…'텐센트 의존' 털고 도약하나
중국 AI 칩 설계 기업 엔프레임이 상장을 신청하고 기술 고도화와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자립을 도모한다. 현재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인 가운데, 엔프레임은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텐센트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향후 성장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화웨이, 딥시크 구동 AI 칩 개발에 10년간 290조 투입
AI 칩 어센드 시리즈로 딥시크 구동 10년간 연구개발에만 290조원 투입
반도체 패권전쟁, 룰 대신 딜이 지배한다
미국이 반도체 수출통제를 딜로 흥정하는 사이, VEU 지위를 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예측 불가능한 규제 비용을 떠안고 있다.
HBM 패권, 한국의 무기이자 약점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쥔 HBM 반도체 패권과 미국 수출통제 예외 지위를 데이터로 짚고, 마이크론 추격이 흔드는 균열을 분석한다.
7월 31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28.6%
7월 31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28.6%
H200 균열, 미·중 사이 낀 한국 반도체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 재개와 한국의 GPU 26만 장 확보, HBM 수출 통제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AI 투자 리포트: 36% 수익률, 시장 하락 속 견조한 성과
AI 투자 리포트: 36% 수익률, 시장 하락 속 견조한 성과
희토류·헬륨·칩, 한국은 이미 낀 몸이다
중국의 희토류·헬륨 수출통제와 미국의 엔비디아 칩 국경간 추적 조치 사이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이 처한 공급망 딜레마를 데이터로 짚는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속 AI 투자 리포트, 엔비디아·마이크론 중심 수익률 42% 달성
코리아 디스카운트 속 AI 투자 리포트, 엔비디아·마이크론 중심 수익률 42%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