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DXC가 8시간 만에 보험 계산기를 세웠다
Anthropic이 공개한 DXC 사례는 규제 급부 계산을 8시간에 세우고 첫 판 적중률 80%를 냈다고 밝힌다. Travelers 사례와 실무자 반론을 나란히 놓고 남은 숫자를 짚는다.
도어대시 CTO는 손으로 코드를 안 쓴다
도어대시 CTO가 코드 작성을 에이전트에 완전히 맡기고 직원 4000명 전원이 AI 도구를 쓰는 실험을 분석했다. 3~5배라는 배율의 근거와 실무자들의 반박을 짚는다.
Vega는 트리아지를 3분으로 줄였다
보안 스타트업 Vega의 SOC 트리아지 단축 수치를 Spellbook·Deepgram 사례, HN·레딧 반박과 함께 검증했다.
스탬플리의 68%는 누구 시간인가
OpenAI가 밝힌 스탬플리의 론칭시간 68% 단축과 Anthropic이 밝힌 아틀라시안의 월 500만 에이전트, 두 숫자를 하커뉴스·레딧 반론으로 검증했다.
보안 트리아지 25분이 3분 됐다
사이버 방어 스타트업 베가의 고객사례 수치를 스펠북·로켓머니·모건스탠리 사례와 비교하고, HN·레딧의 반박으로 검증해봤다.
EvenUp 합의금 300%는 진짜일까
EvenUp이 밝힌 서류 작성 8~15시간→15분, 합의금 300% 증가를 OpenAI 사례·레딧 실패담과 비교 검증했다.
딥그램 코드 95%는 AI가 썼다
딥그램은 클로드가 짠 코드가 95%라고 밝혔지만 헤비 유저의 코드 폐기율도 9배 뛰었다. 벤더 발표 숫자와 실무자 반박을 나란히 놓고 본다.
아사나 5년 견적 2주 만에 끝났다
OpenAI Codex가 아사나의 5년짜리 테스트 마이그레이션을 2주 만에 끝냈다는데, 그 견적 자체가 집행된 적 없는 추정치였다는 반론도 나왔다.
리그 보안심사 3주를 15분으로
리그가 벤더 보안심사를 15분으로 줄인 사이 하커뉴스는 AI 자동승인이 뚫린 침해 사고를 이야기했다.
캐일런트가 지운 엔지니어링 90%
캐일런트가 밝힌 DB 마이그레이션 엔지니어링 시간 90% 절감을, 같은 주 해커뉴스에 오른 AI 자동수정발 보안사고 사례와 나란히 놓고 검증했다.
슬랙 주 97분 절약, 믿어도 되나
슬랙 주당 97분, DoorDash 3~5배 같은 AX 절감 수치가 전부 벤더 자체 발표라는 점을 사례 5건과 실무자 반박으로 짚었다.
콕스 리드 정확도 18%→97%, 진짜인가
콕스커뮤니케이션스의 'AI로 리드 정확도 18%→97%' 발표를 NTT데이터·인디드 사례, HN 반론과 함께 뜯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