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양
물고문에 성폭행까지 저지른 10대, 집행유예로 확정
또래 학생을 폭행하고 물고문을 하는가 하면 성적 행위를 강요해 촬영한 뒤 영상을 유포한 10대 여학생 2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판결은 항소 없이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공동상해와 특수협박, 강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19)양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공동상해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받은 B(16)양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30대 친모, 딸 시신 유기 혐의 체포
경기 시흥경찰서는 친모 A씨가 2020년 3세 딸 C양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연인 B씨와 함께 시신을 안산 야산에 유기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3월 16일 시흥에서 A씨와 B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안산 야산에서 C양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