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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 국무, 이란전 수 주 내 종전 가능성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G7 외교장관 회의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수 주 내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상군 없이도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휴전안에 이란의 응답이 없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시도를 '불법'으로 규정하며 전쟁 후 시급한 과제로 저지를 강조했다.

한국, G7과 함께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움직임 규탄 동참

2026년 3월 19일, G7 7개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해상 통행 위협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으며, 한국 외교부는 항행 안전과 경제 영향을 고려했습니다.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회장에게 호르무즈 해협 안전을 위한 일본의 군사 작전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김영배 의원, 미국 파병 요구 거절한 일본 사례 들며 정부 대응 비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미국의 중동 파병 압박에 대해 비판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관련 파병을 압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미국과 대미투자특별법 관련 협의 중이며, 한국 정부는 3월 25일 프랑스 G7 회의에서 중동 관련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영 재무부 협력 채널 본격 가동

한국과 영국은 19일 서울에서 제2차 경제금융대화를 개최하고 경제·금융 정책 공조를 강화했다. 양국 대표단은 중동 정세의 경제 영향과 금융서비스, 공급망, 경제안보 등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