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4E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 사상 최대…공장은 왜 미국으로 가나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 사상 최대 속에 솔리다임의 미국 낸드공장 검토가 겹쳤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생산 거점이 미국으로 옮겨가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메모리는 한국산, 두뇌는 대만산…HBM이 드러낸 급소
삼성전자가 커스텀 HBM 베이스 다이에 TSMC 공정을 함께 쓰는 투트랙을 추진한다. 파운드리 점유율 73% 대 7%—HBM의 부가가치가 로직으로 옮겨 가는 시대, 한국 반도체의 급소를 짚는다.
SK하이닉스, 미국 첫 HBM 공장 짓는다…2029년 양산 목표
SK하이닉스, 美 HBM 생산기지 첫 삽...2029년 양산 목표
SK하이닉스, AI 시대 맞춰 메모리 역할 분담하는 '계층형 아키텍처' 공개
AI 에이전트 시대, 메모리도 계층화…SK하이닉스가 제시한 차세대 전략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루빈 울트라 HBM4 탑재 시험
192·256GB 시제품 시험…HBM4E 대신 HBM4 적용 제품도 테스트 현행 '베라 루빈'보다 용량 적어…가격 낮아질 가능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 4나노 선단공정, HBM4 베이스 다이에 적용
삼성전자 구자흠 부사장 뉴스룸 인터뷰 HBM4 베이스 다이에 4나노 공정 적용 차세대 HBM5는 2나노 추진
6월 23일 증시 리포트: 빅테크·반도체주 AI 성장 기대감 속 보합세
2026-06-22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SK하이닉스, HBM4E 샘플 공급…메모리 경쟁 불붙었다
SK하이닉스가 차세대 AI용 HBM4E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며 메모리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섰습니다. 이 샘플은 전작보다 30% 이상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20% 개선된 에너지 효율을 구현했으며, 용량은 48GB입니다.
SK하이닉스, AI 시대 선두 AI 메모리 기술 선보여
SK하이닉스(000660)가 세계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컴퓨터 부품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전시회에서 'AI 웨이브'의 중심에 메모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AI 메모리 리더십을 각인했다. SK하이닉스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COMPUTEX 2026'에 'At the core of the AI wave – Memory!'를 콘셉트로 참가했다.
삼성전자 HBM4E 첫 출하, 코스피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삼성전자, HBM4E 첫 출하소식에 급등 LG전자·LG이노텍 등 LG 계열사 상한가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290.86포인트(p)(3.55%) 상승한 8476.15, 코스닥은 전일 대비 29.56포인트(p)(2.68%) 하락한 1074.80로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5.1원 오른 1507.9원을 기록했다.
메모리 업황, 정점 지났다는 신호 아냐
SK하이닉스는 내년에 7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E를 양산하고 2027년 양산을 목표로 HBM4를 개발 중입니다. 회사는 메모리 시장 업황이 정점을 지났다고 보지 않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외 추가 팹 건설 계획은 없으나 향후 3년간 고객 수요가 공급 케파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SK하이닉스, 엔비디아 AI 칩용 HBM4 선점 경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탑재될 HBM4 시장 선점을 놓고 경쟁 중이다. HBM4 출시 지연으로 HBM3E가 당분간 주력 메모리로 남을 전망이며, 양사는 안정적인 고수율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