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IBK, 소상공인 신용평가 3분기 시범운영
IBK기업은행은 3분기부터 소상공인의 성장 잠재력을 AI로 평가하는 SCB 신용평가 모형을 시범 운영한다.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개발한 이 모형은 성장등급을 결합해 대출 한도 및 금리 산정에 활용되며, 금융위원회는 8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한다.
IBK기업은행, 혁신기업 지원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 가동
IBK기업은행은 반도체, AI 등 혁신 기업의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을 신설했다. 40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이 심사반은 3영업일 이내 심사 완료와 본부 재검토 프로세스 도입 등을 통해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에 신속한 자금 공급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