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억 국민성장펀드, 금융위원장 가입 주목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6000억원 규모 상품이 5월 22일 판매를 시작했다. 펀드 판매 첫날 온라인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현상이 나타나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끌었다. 이 펀드는 IBK기업은행을 포함한 10개 시중은행에서 선착순으로 가입할 수 있다.
펀드는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펀드 손실 발생 시 정부 재정으로 손실 일부를 부담하는 구조가 투자자 관심을 끌었다. 판매 첫날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 일부 은행의 온라인 판매 물량이 마감되는 등 조기 소진 경향을 보였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을 방문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했다. 이 위원장은 이 펀드가 국민에게 미래 전략 산업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첨단 산업 기업에는 성장 자금을 공급하는 상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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