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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LG AI, HWP 문서 생성 AI 협력

5월 22일 서울 마곡 LG AI연구원 사옥에서 김연수 한컴 대표(사진 오른쪽)와 임우형 LG AI연구원 원장이 함께 전략적 사업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 LG AI 연구원의 생성형 AI 플랫폼 챗엑사원(ChatEXAONE)에서 문서 작성을 요청하면 알아서 한글 문서(hwp, hwpx 포맷)로 기획서 등을 작성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컴의 AI 에이전트와 챗엑사원의 접목을 통해서다. 양사는 이같은 협력을 통해 공공·민간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플랫폼에서는 한글의 hwp, hwpx 파일을 읽을 수는 있지만 해당 형식의 파일을 직접 생성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거나 변환이 필요한 등 어려움이 크다. 특히 hwp 포맷의 직접 생성은 불가능하다.

데미스 하사비스, 국내 AI 협력 강화 추진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한국 4대 그룹 총수들과 연이어 만나 AI 협력을 강화했다. 그는 삼성, 현대차, LG, SK 등과 반도체, 모바일, 로보틱스, 스마트 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AI 모델, 스탠퍼드 AI 보고서에서 재조명

'독파모 모델', 주목할 만한 AI 모델에 대거 포함 미 스탠포드대 AI 인덱스 2026 평가 정정…정부 추가 확인 요청 결과

LG, LSEG, 키움증권, 금융 AI 서비스 협력

LG AI연구원,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키움증권이 개인 투자자 대상 AI 기반 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LG AI연구원의 '엑사원-BI'를 활용하여 국내 최초로 '설명 가능한 AI 투자'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G AI연구원, 초거대 AI 성공 비결은 '팀 협업'

LG AI연구원이 복잡한 초거대 인공지능 개발에 성공했으며, 성공 비결로 팀 협업을 꼽았습니다. 연구팀은 팀원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기술 개발 난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LG AI 엑사원, 멀티모달 확장 역량 입증

LG AI연구원이 멀티모달 AI 모델 '엑사원 4.5'를 공개하고, 정부 '독파모' 사업에서 2360억 파라미터 LLM 'K-엑사원'을 개발했다. '엑사원 4.5'는 산업 현장 문서 이해와 다국어 지원에 강점을 보이며, 'K-엑사원'은 향후 이미지, 음성, 영상까지 이해하는 멀티모달 AI로 확장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