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타워
LG AI, 디앤디파마텍과 신약 공동 개발 추진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임우형 LG AI연구원장(왼쪽)과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오른쪽)가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먹거리 선점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LG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AI 시장의 주도권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LG AI연구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디앤디파마텍과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사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엔비디아, '피지컬 AI' 기술 협력 강화
- 홈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등 전방위 협력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28일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를 만나기 위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하고 있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차세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LG전자, 로봇 핵심 부품 직접 만든다
LG전자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로봇 사업 강화를 위해 핵심 부품 직접 설계·생산 계획을 발표하고, 로봇·AIDC 냉각솔루션·스마트팩토리·AI홈을 4대 미래 전략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류재철 대표이사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계를 정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