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
홈플러스 핵심 67개 점포 DIP 자금 유입 즉시 재개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 노조가 긴급운영자금 지원에 합의했다. 법원은 8월 말께 관계인집회를 열어 회생계획안 의결 절차를 진행하며, 자금 집행 시 휴업 매장을 순차 재개한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 폐지 결정
소수정당들 “홈플러스 골든타임 14일뿐”…정부·국회 적극 개입 요구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 책임 MBK에 묻다
메리츠금융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에게 홈플러스 관련 재산 공개 및 1000억원 규모의 보증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마트노조와 공동대책위원회는 회생 절차 종료 시한을 앞두고 정부의 명확한 입장 표명과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