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 책임 MBK에 묻다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6. 24. PM 6:42:12· 수정 2026. 6. 24. PM 6:42:12

홈플러스 회생 책임, 메리츠가 MBK에 묻다.

메리츠금융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에게 재산 공개 및 1000억원 규모의 보증 이행을 촉구했다. MBK파트너스가 제도적 구조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국내외 자산 상태의 투명한 공개를 재차 강조했다. 한편, 마트노조와 공동대책위원회는 홈플러스 회생 절차 종료 시한을 앞두고 정부에 분명한 입장을 요구하는 한편, 노동계는 청산 시 발생할 파멸적 재앙을 경고하며 공적자금 투입 등 즉각적인 정부 개입을 촉구하고 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