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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독점을 깨는 건 규제가 아니라 고객이었다

브로드컴 분기 매출 86% 증가가 보여주듯 AI 칩 시장은 빅테크 자체 칩(ASIC)으로 분화 중이다. 한국은 메모리·파운드리로는 연결됐지만 칩 설계와 서비스 층위는 비어 있다.

김종대 전 의원, 유튜브 시사 방송으로 돌아왔다

김종대 전 의원이 '시사IN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 '돌아온 종대타임'에 출연해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과 미국과 이란 간의 영원한 수락 같은 전쟁과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국방비 증액을 요구하며 자주국방을 강조했고, 조한범 석좌연구위원은 트럼프의 대북 불신이 패싱을 반복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LG유플러스와 손잡고 AI 기술로 난방 안전 관리 강화

[에너지 뉴스브리핑] 한난, LG유플러스와 AIoT 안전관리 맞손

3개국 중재로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작성... 미국 “서두르지 않는다”

파키스탄 알사니 총리는 이란의 갈리바프 국회의장과 레자이 사무총장을 만나 주변국 주권과 해협 항행 자유를 강조하며 외교적 긴장 해소를 촉구했고,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해협에서 임시 공동 항행 회랑과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를 합의했다. 미군은 기뢰 제거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지만, 백악관은 유의미한 협상 제안이 나오지 않으면 상황이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K-조선, 점유율 19%인데 왜 웃나

한국 조선업이 세계 선박 수주 점유율에서 중국에 크게 밀리면서도 주가와 실적은 오히려 개선되는 배경에는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가 있다.

미국, 이란 원조하는 제3국 금융사·해운사까지 전방위 제재

미국이 현지 시각으로 오늘(24일) 이란을 상대로 전례 없는 규모의 경제 고립 작전을 발표합니다. 종전 협상의 '키맨'으로 꼽히는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은 오늘 이란을 방문하는데요, 교착 상태에 빠진 협상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할리우드 영화계, AI 기업과 사상 첫 저작권 보호 합의

미국 영화협회(MPA)와 바이트댄스가 AI 기술로 생성된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시댄스' 모델이 할리우드 콘텐츠의 무단 복제 문제를 일으킨 지 6개월 만에 이루어진 합의이며, 새로운 모델에는 지식재산권 보호 기능이 적용됐다.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협력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S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기기 공급을 연계한다. 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란, 미군 철수·배상 등 6대 조건 내걸고 호르му즈 해협 재개방 거부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군 철수와 전쟁 피해 배상 등 6개 조건 이행을 전제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번 요구를 통해 제재 해제와 보상을 재개방의 선행 조건으로 명확히 했다.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와 원유 수입·리튬 공급망 확보…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와 원유 수입·리튬 공급망 확보…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이재명 대통령 칠레와 광물동맹 MOU 체결…포스코 장인화 회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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