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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자체 AI로 산업 현장 공략 나선다
국방 이어 제조까지…SKT, '독자 AI' 산업 현장 파고든다 상권도 읽고 범죄도 잡고…SKT, 'AI 데이터 기업' 진화 가속 데이터·포인트·콘서트까지…SKT가 고객 묶어두는 법
SK·日 NTT, 7천억 펀드로 미래 통신 기술 투자
▲일본 도쿄의 NTT 본사 앞에 회사 로고가 세워져 있다. (사진=본사DB) SK그룹과 일본 최대 통신사 NTT 등이 차세대 광통신 확산을 위한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요미우리신문은 NTT가 차세대 광통신 기술인 ‘아이온’(IOWN)의 상용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SK그룹과 대만 통신사 중화전신, 일본정책투자은행과 공동으로 펀드를 설립해 출자한다고 보도했다. 펀드의 규모는 700억∼800억엔(6700억∼7600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