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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Hynix

반도체가 밀어올린 수출, 균열은 이미 시작됐다

7월 수출 998억 달러 신기록을 이끈 건 반도체, 그중에서도 HBM과 엔비디아 의존이라는 얇은 축이다. 슈퍼사이클과 버블 경고가 동시에 나오는 이유를 짚는다.

AI 캐펙스 800조, 버블인가 한국의 기회인가

빅테크 AI 설비투자가 800조원대로 치솟는 사이 잉여현금흐름은 급감하고 있다. 버블 경고와 한국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같은 자금 흐름의 양면임을 데이터로 짚었다.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 잇단 이직…SK하이닉스는 '6억 성과급' 파격 보상

Samsung’s chip workers are jumping ship to rival SK Hynix

반도체 수출 역대급, 버블 경고음도 역대급

한국 반도체 수출이 상반기 1924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었지만, 이를 떠받치는 HBM·AI 투자 열기를 둘러싼 버블 경고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코스피 1%대 급락…7800선대 진입, 외인·기관 1조원대 동반 매도

1%대 하락세…장중 7815.53까지 ‘뚝’ 외인·기관 모두 1조원대 ‘쌍끌이 매도’ 슈퍼위크에도 삼전·닉스 상장 폭 반납

SK하이닉스, AI 시대 선두 AI 메모리 기술 선보여

SK하이닉스(000660)가 세계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컴퓨터 부품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전시회에서 'AI 웨이브'의 중심에 메모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AI 메모리 리더십을 각인했다. SK하이닉스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COMPUTEX 2026'에 'At the core of the AI wave – Memory!'를 콘셉트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