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 잇단 이직…SK하이닉스는 '6억 성과급' 파격 보상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7. 28. PM 11:54:41· 수정 2026. 7. 28. PM 11:54:41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인재가 줄지어 경쟁사인 SK하이닉스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실제 삼성전자의 한 현장 엔지니어는 "팀 내 30명 중 대다수가 최근 SK하이닉스 채용에 지원했고, 직속 상사조차 이직을 권할 정도"라며 사기가 크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SK하이닉스 채용 공고에는 삼성전자 3년 차와 8년 차 엔지니어가 입사를 지원하는 등 기술 인력 이탈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인재 확보를 위한 보상 경쟁과 채용 공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