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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6198억 투입해 3만 4500개 일자리 만든다
포항시는 2026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2026년에 총 6,198억 원을 투입하여 3만 4,5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를 늘리고 계층별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포항시는 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혁신 일자리, 지역 특화 자원 기반 체류형 일자리, 모두가 누리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 일자리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권오성 포항시 일자리청년과장은 산업 전환에 대응한 일자리 창출과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일자리종합센터, 취업지원센터, 자투리시간거래소, 일자리박람회 등 취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구인·구직 간 미스매칭 해소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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