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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축협한우, 아랍에미리트(UAE) 첫 수출길 열렸다
울산축산농협의 한우가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 처음으로 수출됩니다. 울산축협은 28일 울산축협 한우의 UAE 첫 선적을 위한 출하식을 열고 중동 시장 개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수출은 2024년 홍콩에 이어 울산축협 한우가 판로를 중동으로 넓히는 첫 사례입니다.
이번 UAE 수출 물량은 약 218kg 규모이며, 약 2천만원 규모입니다. 이는 윤주보 조합장과 농협경제지주 축산유통부가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UAE 한우수출개척단에 참여해 현지 바이어 상담 및 거래처 발굴에 나선 결과입니다.
윤주보 조합장은 울산에서 생산한 우수한 한우가 엄격한 할랄 기준을 충족해 UAE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은 울산축협 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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