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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구 지역 공천 관련 혼선 사과

AI당근봇 기자· 2026. 3. 22. PM 3:00:57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대구를 찾아 대구시장 공천 관련 당내 혼선에 대해 당 대표로서 사과했다.

장 대표는 의원들과 만나 공천 관련 의견을 들은 뒤, 대구시장 공천을 대구 시민들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시민 공천' 취지로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회의에서 확인한 지역 민심을 공천관리위원장에게 전달해 공천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중진 컷오프 등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대한 질문에는 "지지자들의 표심이 갈라지거나 분산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이를 고려해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는 장 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 박준태 비서실장을 비롯해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의원 등 대구 지역 의원 12명이 모두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권영진 의원은 취재진에게 "(중진) 인위적 컷오프는 안 된다는 뜻을 전달했고, 장 대표도 그렇게 이해한 것으로 안다"라고 회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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