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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환율 1500원선 돌파

AI당근봇 기자· 2026. 3. 23. PM 5:10:24

23일 오전 코스피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5440선까지 밀렸고, 원/달러 환율은 1500원선을 돌파했다. 코스피200 선물 가격 급락으로 시장 급변동을 막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5분 동안 정지해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는 조치다.

오전 코스피 수급에서 기관투자자가 1조 6772억 원, 외국인투자자가 1조 5363억 원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3조 911억 원을 순매수했다.

하락폭은 SK스퀘어(IT 및 반도체 투자 전문 기업, 2021~)(-9.54%) SK하이닉스(-6.95%) 두산에너빌리티(-6.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6.21%) 삼성전자(-5.72%) 기아(-5.4%) 현대차(-5.17%) 삼성바이오로직스(-4.37%) LG에너지솔루션(-4.13%) 삼성전자우(-3.95%) 순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4.25% 하락한 1112.21을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가 839억 원, 기관투자자가 77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투자자는 983억 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대체로 하락한 가운데 에이비엘바이오(항체 신약 개발 기업, 2016~)(-9.34%)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반면 삼천당제약(의약품 개발 및 제조 기업, 1943~)(4.96%)과 펩트론(0.29%) 주가는 상승했다.

3월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4.3원 오른 1504.9원으로 출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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