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LNG 발전소 이달 말 가동 시작
충청북도 음성에서 건설된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1호기(충북 지역 전력 공급 안정화 및 에너지원 전환 목적, 국내 1호 연료전환 사업)가 이달 말 가동을 시작한다.
현재 충청북도 지역의 전력 자립도는 15%대이다. 산업용 전력 수요가 70%를 넘어 타 지역에서 전기를 끌어와야 하는 상황이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은 인근 농업 단지의 에너지원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음성군 추진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사업).
이 발전소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3ppm 이하로 낮추고 최신 가스터빈을 도입해 발전 효율을 60% 수준으로 맞췄다. 발전소 측은 LNG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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