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권한 제한 법안 부결
미국 하원은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권한 제한 시도를 213표 대 214표로 부결했다.
제임스 메克斯(민주당 소속 미국 하원의원) 하원의원이 제출한 결의안은 의회의 별도 승인 없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적대 행위를 종료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표결에서 유일하게 공화당에 가담해 결의안에 반대한 민주당 의원은 재러드 골든(메인) 의원이었으며, 전쟁 권한 결의안을 지지한 유일한 공화당 의원은 토머스 매시(켄터키) 의원이었다. 워렌 데이비슨(오하이오) 의원은 기권했다.
이번 표결 부결로 공화당은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 작전에 대한 의회의 감독 권한을 강화하려는 민주당의 압박 캠페인에 맞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피트 헤그세스(폭스 뉴스 진행자,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경고 전달)와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란 군 지도부에 미국 군사력에 맞설 수 없을 것이라는 경고를 전달했다. CENTCOM은 이란 항구에서 13척의 선박이 회항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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