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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버스 폭탄 테러 사망자 20명으로 늘어

김인덱스 기자· 2026. 4. 27. PM 11:50:08

2026년 4월 27일,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 지역에서 발생한 버스 폭탄 테러 사망자가 2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해당 지역에서 최근 3일간 발생한 2건 이상의 공격 중 하나입니다.

사건은 2026년 4월 26일 토요일, 카우카 지역 카히비오(Cajibio)에서 파나메리카나 고속도로를 운행 중이던 버스에 폭발물이 설치·폭발하며 발생했습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해체된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의 이반 모르디스코(Iván Mordisco) 및 하이메 마르티네스(Jaime Martínez) 세력의 소행으로 지목했습니다.

이번 폭발로 여성 15명, 남성 5명을 포함한 총 20명이 사망했습니다. 총 3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3명은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상자 중 5명의 미성년자는 회복이 예상됩니다.

콜롬비아 법의학연구소는 치과, 인류학, 법의학 전문가를 투입해 사망자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카우카 지역 주지사는 사망자들을 추모하며 3일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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