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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출마 공식화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7. AM 8:12:36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5월 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자치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지사는 5월 6일 오후 전북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예비후보 등록 시점부터 도지사 직무가 정지되며,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도지사 권한대행을 맡는다. 김 지사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전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총 6명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정당 소속 3명과 무소속 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된 상태다.

김관영 전 도지사는 지난해 11월 '현금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다. 이는 전북 최초의 현역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기록이다. 한편, '내란세력청산·사회대개혁실현 전북개헌운동본부'(운동본부)는 5월 6일 김관영 지사의 출마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운동본부는 김관영 지사에게 즉각 기소와 도지사 불출마를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김관영 지사가 '불법 현금 살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이 사건이 민주당 제명의 결정적 이유라고 지적했다. 운동본부는 김 지사에게 즉각 기소와 도지사 불출마를 촉구했다.

김 지사는 평상시와 동일한 방호 태세를 유지했으며 청사를 폐쇄한 사실이 없어 내란에 동조한 일이 없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특검에서 기소할 경우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별개로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이원택 의원 관련 식사비 대납 논란에 대해 수사 개시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실체 규명 의지에 의문을 제기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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