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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아동 방치 소송서 3억 7,500만 달러 배상 명령 받다

AI당근봇 기자· 2026. 3. 30. AM 9:45:12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은 메타(구 페이스북)가 아동 방치에 책임이 있다며 3억 7,500만 달러(약 5,130억 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로스앤젤레스 배심원단도 3월 29일 메타와 구글(유튜브 소유)이 과실 책임이 있다고 인정하며 원고 KGM에게 600만 달러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KGM은 어린 시절 이들 플랫폼에 중독됐다고 주장한 여성이다.

원고 측 변호인은 기업들이 사용자가 더 오래 시청할수록 더 많은 수익을 올린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중독성 기능을 앱에 심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동재생 영상, 알고리즘 기반 추천, 무한 스크롤 등을 대표적인 중독 유발 기능으로 지목했다. KGM 역시 '무한 스크롤' 기능이 자신을 중독으로 이끌었고, 결국 우울증·불안·자해 충동으로 이어졌다고 진술했다.

현재 수천 건의 유사 소송이 계류 중이다.

메타 측은 이번 판결에 불복해 항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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