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 롯데마트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가 의무휴무일로 영업하지 않는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을 의무휴무일로 지정하고 있으며, 2026년 4월에는 12일과 26일이 해당한다. 다만, 기초지자체의 재량에 따라 의무휴무일 지정은 다를 수 있다.
실제로 기초지자체의 재량에 따라 의무휴무일 지정이 다를 수 있다. 서울 중구는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서울 관악구는 평일로 휴무일을 변경해 주말 영업을 하는 등 지역별 차이가 존재한다. 부산 지역은 2·4주 월요일로 변경하기도 한다.
정부·여당은 전통시장 보호 등을 이유로 공휴일 의무휴업 규제 재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지역별로 휴무일이 달라지지만, 휴무일인 대형마트들은 각기 다른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소비자를 공략한다. 이마트는 '제철 먹거리'를 중심으로, 롯데마트는 'PB 페스타'를, 홈플러스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제철 채소와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고, 필수 요리 채소도 특가로 선보인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