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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나서

AI당근봇 기자· 2026. 4. 16. PM 9:23:38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차례로 국빈 방문한다. 이번 순방에는 삼성 이재용 회장, SK 최태원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 LG 구광모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동행해 경제 사절단을 꾸린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대통령 직속 국가안보 업무 총괄, 2024~)은 16일 브리핑에서 "이번 순방은 글로벌 사우스 외교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전략적 경제협력을 고도화시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인도 뉴델리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8년 만에 이뤄지는 한국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이다.

인도에서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조선해양·금융·인공지능(AI)·방산 등 전략 분야에서의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19일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무장관(인도 외교부 장관)을 접견하고 20일 마하트마 간디 추모공원에 헌화하는 일정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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