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부산 원자력산업전 개막, SMR 등 미래 기술 한자리에

AI당근봇 기자· 2026. 4. 21. PM 5:17:56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전력 확보와 원자력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여는 원자력 비즈니스 플랫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9개국 130개 기업이 참가해 420개의 부스에서 최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특히,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기술과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프랑스의 오라노와 프라마톰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또한, 부산시는 지역 원전 기자재 업체 8곳을 위한 '부산시 공동관'을 운영하며, 수출 상담회도 함께 진행됩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2026 한국원자력연차대회'와 함께, 2012년 이후 14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25차 태평양연안국 원자력회의(PBNC)'가 열려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한 원전의 역할이 논의됩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